[밀양=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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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을 막기 위해 기획체험전시 ‘몽당연필 아티스트’를 1월 30일부터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다.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2월 9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어린이체험전시 ‘몽당연필 아티스트’ 종료뿐만 아니라 전시 연계 ‘시민예술체험교실’ 도 취소되었다.
밀양문화재단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대상 전시인 만큼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조기종료 및 프로그램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공연장과 전시관 곳곳에 손소독제를 추가 비치하고 방문자 온도체크와 마스크 착용, 예방수칙 안내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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