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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프라웨어) |
인프라웨어의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인 ‘폴라리스 오피스’의 글로벌 이용자가 90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오피스로 시작한 폴라리스 오피스는 단 하나의 앱으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뿐 아니라 한글, PDF 문서까지 더욱 손쉽게 편집할 수 있는 통합 오피스 서비스다.
인프라웨어 측은 폴라리스 오피스의 글로벌 누적 가입자 수가 201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90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국내기업이 주도하는 글로벌 서비스 중 카카오톡, 라인 등의 메신저를 제외한 최초의 경우다.
폴라리스 오피스의 해외 사용자 비중은 2014년 출시 이후 85% 이상을 기록했다.
구글은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사랑 받는 한국 앱으로 폴라리스 오피스를 선정해 발표하기도 했다.
238개국에서 매일 5만명 이상이 새롭게 가입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유럽 3개국, 멕시코를 비롯한 주요 국가 가입자의 비중은 42%에 달한다.
또한 유료 사용자가 연평균 30% 이상에 달했다.
인프라웨어측은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PDF를 워드, 슬라이드로 변환 편집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기능이 업그레이드 돼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성장요인을 분석했다.
인프라웨어는 지원 언어 확대 외에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한 타겟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유료 사용자 수 비중 연평균 50% 이상 ▲새로운 BM(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통한 신규 수익 창출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속 확대시킨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작성된 누적 문서는 약 12억건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에 따르면 매일 50만건의 문서가 새롭게 작성되고 있다.
폴라리스 오피스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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