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까지 접수
53억 투입··· 공익활동 등 투입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일자리 사업 모집 참여 대상은 공익활동 1460명, 사회서비스형 34명, 시장형 15명 등 총 1509명으로, 투입될 총예산은 53억원이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신청 가능하며, 사업 참여 신청에 관한 사항은 읍·면사무소(공익형ㆍ사회서비스형) 및 대한노인회 영암군지회(공익형ㆍ시장형)에 문의하면 된다.
선발이 완료되면 2021년도 노인일자리 사업기간은 1월부터 12월 중 약 11개월 동안 추진될 예정이며, 활동비는 공익활동 참여자는 월 30시간 근무하면 27만원, 사회서비스형 참여자는 월 60~66시간 근무하면 54만~59만원이 지급된다.
전동평 군수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복지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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