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호 경남밀양시장, 4개월 간 급여 30% 기부 동참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0-03-26 15:55:39
    • 카카오톡 보내기
    [밀양=최성일 기자]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를 위해 4개월 간 급여 30%를 기부하기로 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기부 행렬에 동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돕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기부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이번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면 마스크 제작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시민의 건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