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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만 안산역장이 노봉연 송암동산원장에게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이번 후원행사는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취약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넨 수도권광역본부에서 비대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마련했으며, 송암동산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이 따듯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백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사회복지법인 송암동산은 1959년 경기도 시흥시에 설립된 이래로 아동복지증진과 포교사업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27명의 아동·청소년이 생활하고 있다.
주용환 수도권광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명절을 맞이할 아이들에게 조그마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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