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재향군인회가 16일 오전 11시 수원시 보훈회관에서 참전유공단체 위문품 전달식을 열었다.
시재향군인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쟁,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에게 위문품(라면 210상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경 시재향군인회장 등 재향군인회 관계자,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6.25 참전 유공자회·월남전참전전우회 수원시지회 등 보훈·안보 단체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위문품은 시 소재 이마트 4개 지점(수원점·광교점·서수원점, 트레이더스 수원점)이 후원했다.
시재향군인회는 2017년부터 이마트 후원으로 매년 6월 참전 보훈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시재향군인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쟁,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에게 위문품(라면 210상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경 시재향군인회장 등 재향군인회 관계자,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6.25 참전 유공자회·월남전참전전우회 수원시지회 등 보훈·안보 단체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위문품은 시 소재 이마트 4개 지점(수원점·광교점·서수원점, 트레이더스 수원점)이 후원했다.
시재향군인회는 2017년부터 이마트 후원으로 매년 6월 참전 보훈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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