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19년 소각 산불 없는 우수마을로 선정된 3개 마을에 대하여 지난 4일 정례 조회에서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소각 산불 없는 우수마을’에는 하남읍 남전마을(이장 전봉석), 청도 면 안곡마을(이장 박인호), 상동면 솔방마을(이장 도영호)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밀양시의 3개 마을은 마을이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 들이 불법쓰레기 소각행위 근절에 적극 동참하여 이루어 낸 성과이다.
김봉태 밀양시 부시장은 행정일선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수고해 주시 는 이장님 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년에도 산불방지에 동참하여 한 건의 산불도 없는 밀양시가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 하였다.
한편 소각산불 없는 우수마을은 매년 산림청에서 논ㆍ밭두렁ㆍ농산폐 기물 기타 생활쓰레기 등 산림으로부터 100 m이내에서 소각 하지 않기 를 마을과 서약하고, 서약기간 중 불법으로 소각한 사실이 없는 마을 중 우수마을을 선정하여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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