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이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과 및 지역사회 활력화를 위한 생활문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이며, 교육 운영은 3~12월 진행 될 예정으로 14과정 155명 모집 예정이다.
강좌는 군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격증반 5개반, 취미반 9개반으로 이 중 자격증반은 ▲한식 조리기능사반 ▲제빵 기능사반 ▲바리스타(2급) ▲떡 전문가 자격증 1ㆍ2반과 취미반은 ▲김치(가을ㆍ겨울)만들기반 ▲핸드드립커피(취미반) ▲천연염색(가야 1ㆍ2반) ▲가죽공예반 ▲한지공예반 ▲규방공예반(기초ㆍ전문) ▲문인화기초반이 있다.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가야 소재 교육장등을 이용할 계획으로 교육 신청 전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신청방법은 본인이 신청서 작성 후 접수처(15~16일ㆍ합천군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 17~19ㆍ농업유통과 생활자원담당)에 직접 접수하면 되며, 접수순 교육대상자 선정예정(일부 강좌 제외)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및 읍ㆍ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농업유통과 생활자원담당으로 연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생활문화교육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가지고, 합천 문화보전 및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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