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민일보 = 이승준] 유부초밥 프랜차이즈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정직유부가 오는 7월, 국내 최대규모의 창업박람회에 참가하겠다고 밝혀 창업준비자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정직유부 가맹본부 관계자는 “4월 초부터 6월 11일까지 8차례 진행한 창업설명회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고 밝히며 “위축됐던 창업시장이 창업시장이 코로나 백신 공급과 양질의 프랜차이즈 창업을 통해 활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정직유부가 부산본사에서 진행한 창업설명회는 총 8차례 진행되었으며 지난 4월부터 6월 11일까지 개최되었다. 부산에서 진행한 창업설명회임에도 대구, 광주, 경주, 경기도 등 다양한 지역의 창업준비자들이 모여들어 눈길을 끌었다.
정직유부 가맹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축소된 규모로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1 ~ 2일만에 예약이 마감되었다”고 말하며 “진행 시에도 사전예약이 된 참가자만 입장을 허용하고 방역수칙을 엄수하여 불편함이 있으셨음에도 성공창업을 위한 뜨거운 관심에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국내 최대규모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는 유부초밥 프랜차이즈 정직유부는 1초에 1개가 팔리는 수준의 놀라운 판매와 지속적인 재구매로 뜨거운 창업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비자 역시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유부초밥을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테이크아웃, 매장, 배달에만 국한된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최대 1,500인분까지 단체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골을 모으면서도 그 외의 방법을 통한 새로운 매출 시스템 확보가 가능하다.
정직유부 창업관계자는 “박람회 특성상 한정된 공간과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부스방문 전 사전예약을 추천드린다”고 말하며 “박람회 부스에서 국내 유부초밥 전문점 1위인 정직유부의 성공, 브랜드 노하우와 다양한 아이템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 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정직유부는 부산지역의 경우 신규 가맹 입점이 어려울 만큼 많은 점포를 운영 중에 있으며 창업설명회를 통해 전국으로 더욱 뻗어나가 대구, 광주뿐만 아니라 평택, 익산 그리고 안산 등 6월 중에는 더 많은 가게가 오픈 될 것으로 확정 되었다.
정직유부의 조현홍 대표는 “최근 가맹점과 상생협력을 위해 2021년 부산가맹마감을 결정하였다”고 밝히며 “본사는 예비창업자들에 대한 지원혜택을 확대하고, 가맹점주를 위한 마케팅지원을 계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코엑스에서 열리는 정직유부 창업박람회는 7월에 진행 예정이며 사전 예약이나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면 정직유부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