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승준] 개인 휴대용보안안전장치 전문개발사 씨피디그룹은 자사의 캠핑용 안전용품 캠지미니(Cam.G Mini)를 정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헬리녹스에도 입점됐다고 30일 밝혔다.
캠지미니는 요즘과 같은 캠핑시즌에 가장 필요로 하는 안전을 위한 용품으로, 6.5cm 및 50g의 초소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텐트나 차량에 거치해 버튼을 누르면 일산화탄소 감지, 온습도 체크, 알람 등의 핵심기능을 구현할 수 있고 비상벨 역할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전용 앱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USB C타입으로 충전이 가능해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쉽게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

이 캠지미니는 글로벌 아웃도어 용품 전문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의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인 한남동 크리에이티브센터에도 입점되어 오프라인 고객들도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쿠팡 등 10대 쇼핑몰에도 입점된 상태다.
업체 측 관계자는 “캠지미니의 펀딩 당시 예상을 넘는 펀딩을 달성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제품문의가 이어져 왔다”며 “캠핑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캠지미니가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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