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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장 소방안전교육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최근 따뜻해진 날씨로 증가하는 캠핑장과 야영장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위험상황 대응능력 향상과 자율 체험을 유도하기 위해 캠핑장 소방안전 무인체험장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캠핑장 소방안전 무인체험장은 지난 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2개월간 관내 캠핑장과 야영장 13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무인체험장에는 CPR · 응급처치법 교육을 위한 교육용 애니, 화재 초기 진화를 위한 소화기,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리플릿 등 교육자재를 비치해 이용객 누구나 자율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박정미 서장은 “찾아가는 자율적인 소방안전 교육을 통해 화재 시 초기 진화 및 대피 방법과 응급처치법 등 화재에 대한 경각심 고취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교육이 활성화되면서 간편하게 배울 수 있는 무인체험장을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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