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건강한 일상과 균형 잡힌 삶을 표방하는 체형교정브랜드 에르고바디에서 품절 대란을 빚었던 핏유어넥을 내년 1월 중순부터 재판매한다.
핏유어넥은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과 업무 환경 때문에 어깨와 목의 통증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목견인기다.
머리의 무게와 중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견인력을 이용해 목을 위아래로 잡아당겨주며 척추 사이의 공간을 확장, 이완시킴으로써 근육, 신경, 힘줄 및 인대 등에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며 피로감이 풀리고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 그 원리다.
마사지와 도수치료처럼 시간과 경제적인 부담 없이 간편하게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특히 핏유어넥은 필라테스 학원에서도 목 스트레칭을 위해 사용되면서 체형교정 전문가들에게도 인정을 받았으며, 테스트를 통해 96%가 일자목 증상이 개선되었으며, 91%는 목과 어깨의 불편함이 개선되었다는 결과를 얻기도 하였다.
에르고바디는 부스트랩의 자회사 부스트리테일의 브랜드로, 이 외에도 골반교정밴드 핏유어힙, 발의 아치 서포트밴드 핏유어아치, 다리베개 핏유어레그 등을 판매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어깨 교정을 위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