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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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쌍백면(면장 최규진)은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장전마을 방동영 어르신 외 5가구를 대상으로 홀로어르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홀로어르신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노인특성에 맞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쌍백면에는 총 6가구가 선정되었으며 도배, 장판, 샷시 등 주택내부시설 보수 등으로 1가구당 150만원의 예산으로 운영됐다.
요번에 사업에 선정된 한 어르신은 “혼자 사는 집이라 관리가 어렵고 주거환경이 점점 열악해지는 것 같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집수리를 통해 안심하고 생활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규진 쌍백면장도 “이번 사업에 쌍백면이 6가구나 선정되어 면내 어르신들의 주건환경이 개선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집수리 사업이 있을 시에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여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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