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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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소방공무원과 산악전문의용소방대 합동으로 지난 12일~16일 동안 양산시에 설치된 119구급함 점검을 실시하였고 밝혔다.
119구급함은 양산시 내 총 12개소로 천성산, 대운산 등 산악 6개소와 농어촌 오지마을 5개, 자전거도로 1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구급함 내 생리식염수, 멸균거즈, 붕대 등 구급약품이 비치되어 있어 유사 시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박정근 산악의용소방대장은 “나 또한 산을 자주 찾는 사람으로서 무리한 산행으로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등산객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구급함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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