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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발 빠르게 움직인 ‘식스프레소’는 비대면 배달 문화를 이해하고, 바리스타를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만들어냈다. 바로 식스프레소의 커피 구독서비스가 그것 이다.
기존 배달 커피의 문제점은 식고 맛 없는 커피, 또한 언제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커피, 배달로 인해 눅눅해진 빵으로 신선한 커피와 디저트의 배달의 한계성을 대두 되었다.
하지만 식스프레소는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이수한 최고의 바리스타가 직접 고객의 집 앞으로 찾아가 도착 후 즉시 내려 맛과 향이 살아있는 커피를 전달하게 된다. 이로 인해 앞으로는 배달 커피의 인식이 상향조정되어 점차 바뀌어 갈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식스프레소는 바리스타의 정성이 담긴 핸드드립 4종과 풍부한 바디감을 자랑하는 에스프레소 2종 등 총 6종의 스페셜티 커피로 구성된 메뉴를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선보인다. 이는 사내 복지를 위한 회사부터 1인 1커피를 즐기는 개인까지 폭 넓은 고객층이 타겟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식스프레소는 5기 성장형 지입 바리스타를 선발중에 있다.
현재 5기 인원 한정 차량과 기기 유지비 (재고,유류비,보험료 등) 할부금을 지원한다. 기본소득 보장 제도와 함께 주 5일 근무 환경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식스프레소 관계자는 ‘6presso와 고객을 연결하는 지입 바리스타의 근무환경을 꾸준하게 개선하여 고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알맞은 식스프레소는 창업을 꿈꾸는 소자본 예비 창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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