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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수 지사(원안)가 경남도의회 본회의 출석차 현관을 들어서다 구호를 외치는 강민구 단장을 힐긋 보고 있다.(좌, 턴라이트 강민구 대표) -일파만파tv켑처- |
이날 도의회는 혹시 모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건장한 청원경찰 10명과 경찰, 도청 및 도의회 관계자들을 대기시키는 등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강민구 대표는 이날 오전 9시50분경 김 지사가 청원경찰 등에 둘러싸여 도의회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 “김경수를 구속하라"는 등의 구호를 크게 외쳤다.
강 대표는 “29일에도 도청앞에서 하루종일 ‘김경수 구속 촉구’ 집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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