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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군수 문준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7일 직업체험 프로그램「맛있는 맛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 결정 및 직업 적성 발견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하여 요리사 직업체험「맛있는 맛남」을 실시했으며, 치킨커틀릿과 닭강정을 재료 준비에서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해봄으로써 요리사 직업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은 “평상시 집에서 하던 요리와는 다른 느낌이어서 더 재미있었고, 요리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직업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직업체험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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