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라면’, 출시 20일만에 누적판매량 500만개 돌파

    기업 / 여영준 기자 / 2019-10-11 19: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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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주)오뚜기가 출시한 신제품 ‘오!라면’이 출시 20일만에 5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 9월초에 출시한 ‘오!라면’은 가격 대비 가치가 높은 이른바 ‘가성비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라면’은 가장 기본적인 라면의 맛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쫄깃한 면발과 진한 국물로 라면의 본질을 추구한 제품이다.

    특히, 파, 계란, 김치, 고추 등 라면의 단골 부재료와 더욱 잘 어울리도록 개발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주)오뚜기 관계자는 “라면의 본질을 추구한 ‘오!라면’이 출시 20일만에 누적판매량 500만개를 돌파했다”며, “최상의 맛과 가성비로 더욱 큰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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