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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문준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지난 9월30일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한 ‘2021 경상남도 자원봉사 대축제 종합시상식’에서 이그나이트 발표대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그나이트(‘불을 붙이다.’는 의미) 발표대회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자신의 봉사 활동을 주제로 5분 동안 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합천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자치모임 '청·바·지'의 국가유공자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 활동 경험을 주제로 성동수 팀원이 발표하여 수상하게 됐다.
성동수 팀원은 수상소감에서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을 위해 시작한 봉사 활동이었지만,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보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며, “청소년들과 함께 한 뜻깊은 활동에 대표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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