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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안1) |
신안보육원은 1930년도 일제 강점기에 불우아동 돌봄을 시작으로 현재는 가정에서 보호 받지 못한 영아부터 18세까지의 아동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라고 성장 할 수 있도록 보호‧양육하는 시설이다.
김문수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한 정이 필요하다” 며 “앞으로도 도의회 차원에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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