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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81팀 2598명이 참가하며 다양한 종목에서 신기록이 경신된 가운데 미추홀구청 한지영, 황수빈, 조가은, 방유나 선수는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716점을 쏘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공기권총 여자 개인전에서는 한지영 선수가 결선에서 221.3점을, 공기소총 여자 개인전에서는 정은혜 선수가 226.9점을 얻으며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한지영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전과 겸해서 진행되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아직 대회들이 많이 남아 있는데 타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열심히 정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 덕분에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 대형급으로 격상돼 개최된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우리 사격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내서 기쁘고 앞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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