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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와동 자율방재단이 봉황산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일 봉황산 주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계절성 재난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한편,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를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원애자 와동자율방재단 총무를 비롯한 자율방재단원 20여 명과 와동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봉황산 주변 와동1로에서 와동배수지 구간 일대의 환경정비와 안전문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원애자 와동자율방재단 총무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문화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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