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후보 "화성은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 스포츠가 도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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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화성 체육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명근 후보 선거 캠프 |
[화성=송윤근 기자] 정명근 경기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화성시 체육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화성시 스포츠 발전 방향과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시 스포츠 및 생활체육 발전, 시민 화합, 체육 현안 해결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명근 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포츠는 시민들에게 활력과 희망, 단합과 화합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힘"이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응원하는 스포츠 문화가 도시의 경쟁력을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은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라며 "스포츠를 통해 시민들이 화성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화성시 스포츠 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스포츠데이 지원 조례'를 제정해 시민 스포츠 활성화 정책을 추진 중이며, 현재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체육시설 이용료 할인 정책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궁극적으로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스포츠는 시민 건강뿐 아니라 도시 활력과 공동체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시민들이 '화성에 살아서 좋다', '우리 아이들도 화성에서 계속 살았으면 좋겠다'고 느끼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스포츠를 통해 더 건강하고 더 자랑스러운 화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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