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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청운대 김재호 교학처장, 강경화 교수, 권영은 교무연구처장, 정윤 총장,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 청운대 최인호 교수, 이주희 인천관광공사 관광마케팅실장·정소연 의료웰니스팀 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양측은 협약을 통해 인천 특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교육 기획 및 운영, 취업 지원 프로그램 및 일자리 창출 기회 제공 등 인천 의료관광 인적 자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인재 양성 교육은 인천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60명을 7월부터 모집하며 외국어에 능통한 다문화가족 구성원을 모집해 이들의 사회적 통합 및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의료관광 코디네이터는 의료와 웰니스관광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운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인천 특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를 양성해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에서 도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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