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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관광공사와 옹진군이 설치한 경관 그네 |
인천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옹진군 보물섬인 소이작도 선착장에 도착해 대표 관광지인 손가락 바위를 찾아가는 데크 길을 따라가면 그 신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소이작도 경관 그네는 약 5m 높이로 신비롭고 독특한 형상으로 디자인해 소이작도의 대표적인 포토스팟으로서 여행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현 사장은“6월 2일부터 5일까지 소이작도에서 개최되는 ‘제1회 소이작도 해작해작 갯티길 산책’에 소이작도를 꼭 방문, 즐거운 기억을 가져가길 바란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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