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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산업과-2026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 홍보포스터. |
‘바이오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선택, 성남’을 주제로 국내외 기업과 전문가들이 기술·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해외시장 진출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기업 전시와 수출상담회, 투자설명회, 비즈니스 교류회도 마련된다.
첫날에는 지미 옌추 린 버너스 인공지능(Vernus AI)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의 사업화 방향을, 노지희 하이로(HiRO) 규제업무·전략 디렉터 겸 한국지사장이 혁신 신약의 임상·해외 규제 대응 전략을 발표한다.
30일에는 기업 성장전략 세미나와 투자유치 발표회, 시민 대상 전문가 특별강연이 열린다.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협의체(MD-TAP) 교류회에서는 해외 정부·병원과 연계한 교육훈련 모델을 논의한다.
관심 있는 시민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기관 간 협력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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