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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아제르바이잔과 조지아에서 현지 구매자들과 수출 상담을 마친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남부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19~25일 지역 중소기업 6곳의 현지 수출상담과 시장조사를 지원했다. 참여기업은 ▲한앤글로벌(스낵류) ▲솔라빌(건강기능식품) ▲진우바이오(화장품) ▲제이스(밀키트) ▲화이어제로(자동소화기) ▲태산상역(산업안전보호복)이다.
20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는 31건, 457만달러 규모의 상담이 진행됐다. 솔라빌은 현지에서 10만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2일 조지아 트빌리시 상담회에서는 18건, 398만달러의 상담이 이뤄졌다.
용인특례시는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조지아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현지에서 발굴한 구매자와의 후속 상담을 지원하고, 계약 진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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