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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평1동_작은도서관사진 |
다독상 시상식은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독서 생활화를 장려하고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도서 대출 실적이 우수한 이용자 12명에게 4개 부문(으뜸상, 동매상, 누리상, 디딤돌상)으로 상장과 부상(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공외경 운영위원장은 “책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마을의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내년 7월 20일 우리 도서관의 14주년을 맞아 필사 프로그램과 다독상 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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