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바로병원 의료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09년 동양장사거리에서 개원한 국제바로병원은 바로병원의 새이름으로 2020년 인천시민 네이밍 공모전을 통한 국제바로병원으로 브랜드 런칭을 진행했고 2021년 간석역으로 대규모 이전했다.
3세대 로봇인공관절 수술기, 미국NASA무중력 기술의 보행 장비, 365일 물리치료가 가능한 대형물리치료실 등을 추가 배치해 국제적 수준의 종합병원 도약을 위한 준비를 계획하고 있다.
이정준 병원장은 “뜻깊은 날을 맞아 의료진 17명이 모여 입원환자 한분 한분 정성껏 인사를 드렸다”며 “의료 질 평가와 인증평가를 통해 2014년부터 관절 전문병원으로 지정받아 명실상부한 국제적 수준의 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외 우수의료진과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최신 AI 로봇수술 등 끊임없이 교류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2023년 하반기에는 동남아 의료진들에게 수준 높은 대한민국 척추, 관절수술을 교육하는 세미나가 준비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또 “고객 만족뿐 아니라 의술의 높은 평가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30년을 100세 시대에 가장 필요한 전문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일궈 나가겠다”며 그랜드라운딩 기념사를 마쳤다.
국제바로병원은 인천시의 안전한 행사를 위해 의료지원을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200여 건 이상의 의료지원과 엠블란스 파견을 통해 15년간 2,500여 곳 이상의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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