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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인천항 화주·포워더 인센티브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항만공사] |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의 물동량 증대에 기여한 선사와 화주·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2006년도부터 인천항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인센티브는 2025년 인천항 물동량 실적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2026년 예산 총 26억 원을 확보, 인천항만공사 17억 원과 인천시 9억 원을 공동 투입,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연중 신규·재개 항로의 경우 실제 기항 기간을 반영한 최저 실적 기준 완화, 공동운항 항로 선사 간 균등 배분 근거 마련 등 인센티브 제도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희망 기업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항만운영·건설-인천항 인센티브-사전신청)에서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실적 검증을 거쳐 지급 기준을 충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2분기 중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인천항 수출입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인센티브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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