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준우승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5-03-06 12:15:36
    • 카카오톡 보내기

     인천대 축구부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 축구부가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인천대는 2001년 준우승 이후 24년 만에 이 대회의 결승에 올라 전후반 내내 치열한 공방을 펼쳤으나 후반 8분 전주대학의 득점으로 0-1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이번 대회 결과 정형준 감독과 최광훈 코치가 우수지도자 상을 수상했는가 하면 강대규(인천대 3학년)가 우수 선수상을, 신동훈(인천대 1학년)이 수훈 상을 거머쥐었다.

     

    정형준 감독은 “오늘 이 자리에 오기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