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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 장면 [사진=인천상수도사업본부 제공] |
이번 교육은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위험성 평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근로자와 외부 업체의 참여를 확대해 안전 보건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사업소 직원과 도급·용역·공사 관계자 등 협력업체 관계자도 참석, 위험성 평가 절차 및 관련 법령, 사업장 위험 요인별 개선 사례, 사고 사례 및 재발 방지 대책 등의 교육을 받았다.
이와 함께 12대 핵심 안전 수칙을 비롯해 밀폐공간 작업 안전관리, 작업 전 안전 회의(TBM) 운영, 비상 상황 대응 절차 등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협력업체에는 사업장 출입 시 준수사항과 작업 전 위험성 평가 참여 의무, 개인보호구 착용 기준을 집중적으로 안내했으며 밀폐공간·고소작업·화기 작업 등 특별관리 작업에 대한 안전 수칙 교육도 병행,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장병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근로자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 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지속적인 교육과 위험성 평가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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