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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 마음공감 함께라서 특화사업 진행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초등학생 가구에 사랑의 과자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마음공감 ‘함께라서’의 일환으로 과자 꾸러미를 구성해 가정의 달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 초등학생 70여 가구에 부곡동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후,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엄경실 민간위원장은 “주변의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행복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 할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어린이들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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