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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통장협의회 구역별 대청소 실시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3일 통장 70명이 모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역별 대청소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와동체육공원 및 별빛공원, 화정천 주변 등 6개 구역별로 나눠 진행했으며, 환경정비활동 및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인도 변 잡초 제거 등 깨끗한 와동을 만드는데 다 같이 힘을 모았다.
맹성희 와동 통장협의회장은 “구석구석 내 집처럼 깨끗하게 청소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가 협력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와동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마을 청소로 깨끗해진 와동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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