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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춘임) 회원들은 아침 일찍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만든 메추리알조림, 마늘종, 멸치볶음, 열무겉절이를 관내 취약계층 등 3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도 물으며 따듯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김춘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준비한 반찬을 관내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호 선부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반찬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새마을회·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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