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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1동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공공,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사회의 6개 분야 기관장이 참석해 자살률 감소를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 한마음이 되어 열심히 할 것을 다짐했다.
참여기관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필수로 이수하고, 기관별 특성에 따라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선부1동은 행정복지센터, 선부파출소, 두손병원, 한도병원, 선일중학교, 단원구노인복지관, 대명약국, 한도정문약국, 안산벧엘교회, 주택관리공단 안산군자1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가 참여한다.
박근호 선부1동장은 “자살 없는 안전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지역 기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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