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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안산동 주민자치센터 내 헬스장 환경개선사업 완료.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및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부터 약 한 달간 주민의 건강 증진 및 편의 개선을 위한 헬스장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 및 파손된 운동기구로 인해 운동 중 부상에 노출될 우려가 있고 조명 등 환경이 열악하다는 불편 사항에 따라 안산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안산동 주민자치회 적립금을 활용하고 부족한 부분은 시 예산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예산 사용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회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어 모두가 만족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김태화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내 헬스장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었으며,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숙주 안산동장은 “안산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참여에 감사하며, 건강한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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