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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와동 주민자치회, 마을환경 개선 플로깅 챌린지 진행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 플로깅 챌린지를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실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행사는 마을공동체분과 주관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유관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상가 거리 및 초등학교 주변에서 담배꽁초 등 쓰레기 줍기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과 함께 주민 환경 의식 개선에 앞장섰다.
김진만 와동장은 “주택 밀집 지역인 와동 특성상 쓰레기 방치 문제로 주민의 환경 의식 개선이 시급하다”라며 “주기적인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깨끗하고 쾌적한 와동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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