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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소외계층에 반찬 나눔 봉사 진행 /사진제공=안산시 |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7일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 6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 10여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소불고기, 짜장, 열무김치, 나물 등 밑반찬을 손수 준비해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관내 소외계층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정현채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번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바르게살기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따뜻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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