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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아이정보통신과 두산위브경로당이 1사1 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정주성 ㈜아이정보통신 대표와 조승자 두산위브경로당 회장, 노현우 신길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정보통신(대표 정주성)은 2008년 설립해 17년 동안 통신기기를 취급하고 있는 업체로 이번 협약을 통해 매월 현금 5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지난 3일 휴먼빌2차경로당과의 자매결연 체결 후 두 번째 협약을 맺고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정주성 ㈜아이정보통신 대표는 “평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봉사할 방법을 고민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경로당 활성화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조승자 두산위브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후원을 결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후원을 확대 해주신 기업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1사1경로당 후원업체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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