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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4월 정기회의 시작 전 자원봉사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초지동 지사협(위원장 윤태웅)은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1365를 통해 자원봉사 단체 등록 신청을 하며 차옥심(안산시자원봉사센터 교육봉사단) 교육 강사를 초청해 ▲자원봉사의 기본 개념 및 가치 ▲변화되는 패러다임 속 자원봉사 ▲1365 자원봉사 포털 활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윤태웅 민간위원장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동 특화사업 진행에도 자원봉사자로서 자세와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내 활동 및 참여에 더욱 자발적·상호협력적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항상 지사협 위원들의 자원봉사에 감사하며, 이번 교육으로 자원봉사 단체로서의 협의체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라며 “자원봉사가 활성화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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