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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통장협의회, 클린투어 참여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관내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을 견학하는 2024년 클린투어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통장 50여 명은 재활용선별센터에서 홍보관 관람 및 재활용품 선별 과정을 견학하고 자원회수시설(소각장)에서 소각 과정 견학 후 재활용가게에서 품목별 분리배출 방법 및 유의 사항 등을 경청했다.
김희영 본오2동 통장협의회장은 “교육 및 시설 견학을 통해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 쓰레기의 모든 처리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무심코 버려지는 생활 속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하는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오늘 클린투어를 통해 통장님들이 자원재활용의 소중함을 느끼고 쓰레기 배출 감량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본오2동이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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