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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흥 안산시 선부2동에 사랑의 피자 전달.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주식회사 조흥(대표 함영제)으로부터 피자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주)조흥은 1959년 설립 이래 시화공단에 최첨단 자동화 생산설비를 갖추고 이스트와 빵크림을 중심으로 한 제과제빵 재료와 천연감미료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국민의 식생활 선진화를 위해 치즈가공과 냉동피자 제조·판매를 함께 하고 있다.
㈜조흥으로부터 전달받은 피자는 선부2동 관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가정 등에 전달했다.
함영제 ㈜조흥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우리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아이들에게 좀 더 밝은 미래를 계획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조흥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더욱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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