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노동절 힐링 특강’추진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6-04-15 17: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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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절 힐링 특강 홍보 포스터 /자료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5월 1일)을 맞아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단원구 동산로 63)에서‘노동절 힐링 특강’을 추진한다.

     

    15일 시는 이번 특강을 통해 노동자들이 가정의 달인 5월의 시작에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캐리커처(가족 액자 만들기) ▲퍼스널 조향 클래스 ▲가정의 달 꽃바구니 만들기 ▲카페음료 만들기(3종) ▲힐링~ 음악회‘누군가의 플레이리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특강이 노동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덜고 가족과 함께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3월 개관한 안산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안산시 재직 노동자와 시민들에게 여가와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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