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상명대부속초교 스쿨존 안전시설 점검

    복지 / 이대우 기자 / 2026-04-16 16: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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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종로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봄철을 맞아 상명대부속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교통안전시설 정비 대상지를 점검이 진행됐다.

    구는 학교 정문 앞 도로의 제한속도가 기존 30km/h에서 20km/h로 하양됨에 따른 교통안전표지 교체 및 노면표시 수정 작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노후도로 재포장, 옐로카펫 정비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이 5월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지역내 어린이 시설 안전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 학부모와 원아,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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