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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종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봄철을 맞아 상명대부속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교통안전시설 정비 대상지를 점검이 진행됐다.
구는 학교 정문 앞 도로의 제한속도가 기존 30km/h에서 20km/h로 하양됨에 따른 교통안전표지 교체 및 노면표시 수정 작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노후도로 재포장, 옐로카펫 정비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이 5월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지역내 어린이 시설 안전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 학부모와 원아,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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