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하늘 수 홍보관’ 견학 줄이어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4-28 11: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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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돗물 홍보 영상물과 각종 체험 등 마련…몸소 체험하며 느끼는 인천의 수돗물

     인천하늘 수 홍보관 내부 전경
    [문찬식 기자]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가 1998년 ‘인천하늘 수 홍보관’을 개관, 수돗물의 과학적 처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28일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남동정수사업소 안에 있는 인천하늘 수 홍보관은 지난해 7,400여 명이 방문했으며 개관 이후 지금까지 72만7,000여 명이 방문했다.

     

    홍보관에는 수돗물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물이 준비돼 있고 작두 펌프, 전통 우물, 워터드로잉,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체험 등 인천하늘수와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인천하늘 수 홍보관은 누구나 무료 견학이 가능하며 효율적인 관람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므로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 집을 통해 사전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김인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하늘 수 홍보관 운영을 통해 인천의 수돗물 신뢰도 향상과 안전하고 깨끗한 인천하늘수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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