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새마을회, 초지동에 쌀 100kg 기탁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4-05-21 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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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새마을회 초지동에 쌀 100kg 기탁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안산시 새마을회(임충열 회장)로부터 쌀 10kg 10포를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쌀은 지난 14일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단 취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안산시 관내 25개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분됐다.

     

    안산시 새마을회는 지난 14일 단원구청에서 제20대 새마을회장 임충열, 제19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고태영, 새마을부녀회장 박국희의 합동 취임식을 한 바 있다.

     

    서상복 초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오양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단 취임식을 기념하며 관내 새마을회 모두가 한뜻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는 초지동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시는 초지동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와 함께 뜻을 모아 도움을 주신 안산시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잘 살펴 행복한 초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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