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웰니스 관광지 5곳 신규 선정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5-05 11: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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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니스 관광지 25개소 육성 ‘글로벌 웰메디(Well-Medi) 도시 인천’으로

     인천 웰니스 관광지 홍보 이미지
    [문찬식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인천 웰니스 관광지 5개소(예비 1개소 포함)를 신규 선정했다.

     

    인천 웰니스 관광지는 2021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신규 선정 및 육성하며 올해 선정된 5개소를 포함 5개 테마(힐링/명상, 뷰티/스파, 자연/해양치유, 헬스케어, 웰빙푸드)의 25개소로 확대됐다. 

     

    올해 신규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는 더위크앤리조트, 스티라요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차덕분이며 예비 웰니스관광지는 희와래 커피로스터스다. 

     

    더위크앤리조트는 중구 을왕동에 위치한 휴식과 활동이 조화로운 리조트로 반려동물 동반 객실부터 파노라마 오션뷰 객실까지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스티라요가는 인천국제공항 인근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요가명상원으로 울창한 숲을 바라보며 영어로 진행되는 실내 요가, 마음 챙김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영종도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다목적 공연장, 컨벤션 센터 등으로 구성된 복합리조트로 실내 워터파크 ‘스플래시 베이’, 체험형 공원‘디스커버리 파크’, ‘디지털 아트’ 등을 활용한 웰니스 스테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차덕분은 영종도 구읍뱃터에 위치하며 바다 전망이 보이는 차 카페로 한국 고유의 차와 재해석한 전통 다과를 제공하며 다실‘무언’에서 진행되는 차모닝(10시)을 사전 예약으로 다양한 외국어로 운영하고 있다.

     

    희와래 커피로스터스는 강화군에 위치한 비건 카페로 식물성 재료와 강화도에서 재배한의 제철 식재료로 만든 디저트를 제공하고‘비건 베이킹 및 요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와 공사는 인천 웰니스 관광지 25개소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통해 관광지 맞춤형 전문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수용 태세 개선 지원, 주변 자원과 연계한 체류 상품인 <인천 치유스테이> 개발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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