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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마을회원 10여명은 오전 7시부터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보양식인 삼계탕과 밑반찬을 손수 준비해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여쭈며 정을 나눴다.
김세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란영 새마을부녀회장은 “경로의 달 10월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비록 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주신 새마을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챙기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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