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대’ 성공 신화 잇는 청년 맞춤형 캠페인 본격 시동
캠프 벽면까지 청년에게 양보... “기호와 사진보다 청년 참여가 우선”
![]() |
| ▲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우리가 살아갈 안산을 위해 너 내 동료가 돼라 홍보 포스터 /자료제공=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캠프 |
[안산=송윤근 기자]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 ‘원팀캠프’는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청년위원회 발대식 ‘너 내 동료가 돼라’를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세대에게 친숙한 애니메이션 밈(Meme)을 활용, 청년들이 즐겁게 소통하는 ‘동료들의 축제’로 기획됐다.
단순 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캠프 운영에 참여하는 실질적 시스템 구축이 핵심이다.
이민근 예비후보의 진정성은 캠프 공간에서도 확인된다. 후보의 대형 사진과 기호로 채워질 선거사무소 벽면 한쪽을 청년 캠페인 홍보와 참여 QR코드로 채웠다.
본인 홍보보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는 것이 우선이라는 이 후보의 철학이 반영됐다.
발대식에서는 2030 청년들이 SNS 서포터즈, 정기 캠프 회의,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직접 목소리를 낼 구체적 로드맵이 공개된다.
이는 4년 전 안산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시정에 반영해 호평받았던 ‘청년국대’ 캠페인을 잇는 행보다.
이민근 예비후보는 “청년은 안산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진정한 동료”라며, “캠프 벽면을 내어준 것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 중심에 두겠다는 약속이다. 4년 전처럼 이번에도 청년의 목소리가 안산의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